반응형 지방세9 자동차 취득세 신용카드 납부, 수수료는 0원 자동차 취득세는 위택스나 서울 이택스, 스마트위택스 앱을 통해 신용카드로 낼 수 있고, 국세·다른 세금과 달리 지방세는 카드 결제 수수료 자체가 붙지 않는다. 다만 카드로 낸 세금은 신용카드 소득공제 대상에서 빠지고, 무이자 할부는 카드사 이벤트에 따라 달라진다. 자동차 취득세는 신용카드로 낼 수 있다. 위택스나 서울시 이택스, 스마트위택스 앱에서 전자납부번호로 결제하면 되고, 지방세는 카드로 내더라도 별도의 결제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는 점이 국세나 다른 일반 결제와 다른 부분이다. 다만 카드로 냈다고 세금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카드로 낸 취득세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되고, 무이자 할부 여부는 정해진 혜택이 아니라 카드사가 그때그때 진행하는 이벤트에 따라 달라진다. 딜러를 통해 신.. 2026. 8. 25. 자동차 상속 이전등록, 6개월 넘기면 과태료 50만원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하면 상속인은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안에 이전등록을 마쳐야 한다. 기한을 넘기면 지연 일수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붙고, 취득세 신고도 같은 6개월 안에 해야 한다. 부동산과 달리 상속이라고 취득세율이 낮아지지도 않는다.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하면 상속인은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안에 자동차 이전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 기한을 넘기면 지연 기간에 비례해 최대 50만원까지 과태료가 붙고, 심한 경우 운행정지명령이나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자동차 상속은 이전등록 기한과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똑같이 6개월로 맞춰져 있지만, 각각 별도의 법(자동차관리법과 지방세법)에 따라 별도로 불이익이 부과되는 구조다. 특히 자동차는 부동산과 달리 상속으로 취득해도 취득세.. 2026. 8. 25. 자동차세 1기분 2기분 납부기간, 연납 할인 4.5%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6~30일 1기분, 12월 16~31일 2기분으로 나눠 낸다. 2026년 1기분은 위택스 시스템 개편으로 7월 3일까지 한시 연장됐다. 1·3·6·9월에 연납을 신청하면 최대 약 4.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는 매년 두 번, 1기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기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나눠서 낸다. 다만 2026년 1기분은 위택스 시스템 개편 작업 때문에 납부기한이 7월 3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됐다는 점이 예년과 다르다. 세액이 10만원 미만인 차량은 6월에 1년치 세금을 한 번에 낸다는 예외도 있다. 또 1월·3월·6월·9월에는 연납을 신청해 세금을 미리 내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이 할인율은 법 개정에 따라 해마다 낮아지고 있어 지금 시점에 정확.. 2026. 8. 24. 중고차 팔면 자동차세 일할계산, 소유일수 181일 기준 중고차를 팔거나 사면 그해 자동차세는 반기(181~184일)를 기준으로 양도인은 보유일수만큼, 양수인은 나머지 일수만큼 나눠 부담합니다. 배기량별 세율과 차령 경감률을 반영한 실제 계산 예시로 확인했습니다. 자동차를 연도 중간에 팔거나 사면, 그 반기의 자동차세는 양도인은 보유일수만큼, 양수인은 나머지 일수만큼 나눠서 계산됩니다. 자동차세는 1년을 상반기(1~6월)와 하반기(7~12월)로 나눠 부과하므로, 양도일을 기준으로 두 사람의 소유일수를 각각 계산해 세액을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낸 뒤 파는 경우(연납)에 환급받는 절차와는 다른 계산입니다. 이 글은 연납을 하지 않고 정기분(1기·2기)으로 내는 일반적인 매매 상황에서, 양도인과 양수인이 각각 얼마씩 부담하는지를 실제 세율과.. 2026. 8. 20. 중고차 이전등록 필요서류, 15일 넘기면 최대 50만원 개인 간 중고차 거래에서 이전등록은 매수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마쳐야 한다. 매도자와 매수자가 각각 챙길 서류, 일반 인감증명서로는 안 되는 이유, 책임보험과 취득세 준비, 기한을 넘겼을 때 붙는 과태료 계산까지 정리했다. 매도자는 자동차등록증과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 양도증명서를 준비한다. 매수자는 신분증과 본인 명의 책임보험 가입증명서, 취득세를 낼 결제 수단을 챙긴다. 이 다섯 가지가 빠지면 등록 창구에서 되돌아간다. 기한은 매수한 날부터 15일이다. 자동차관리법이 정한 의무이고 넘기면 과태료가 붙는다. 매매상사를 끼지 않은 직거래에서는 챙겨 줄 사람이 없으니 서류 한 장 때문에 재방문하는 일이 흔하다. 먼저 확인할 것기한: 매매는 매수한 날부터 15일 이내, 증여는 20일, 상속은 상속개.. 2026. 8. 13. 2자녀 자동차 취득세 감면 얼마, 50%에 한도 70만원 18세 미만 자녀가 둘이면 자동차 취득세의 50%를 감면받는다. 6인승 이하 승용차는 한도가 70만원이라 차값 2,000만원 선에서 감면액이 멈춘다. 차량 가격별 실제 절감액과 3자녀와의 차이, 신청 기한과 추징 조건까지 정리했다. 취득세액의 50%를 깎아 주되 6인승 이하 승용차는 70만원이 한도다. 취득세가 140만원을 넘어가면 절반이 아니라 70만원 정액 공제가 되므로, 차값이 비싸질수록 감면 비율은 오히려 낮아진다. 2024년까지는 18세 미만 자녀가 셋이어야 받을 수 있었지만 2025년부터 두 명 이상으로 확대됐고, 적용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다만 3자녀 이상과 조건이 같지는 않다. 3자녀는 140만원 한도로 전액 면제인 반면 2자녀는 절반만 깎인다. 2자녀 감면 핵심감.. 2026. 8. 13.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