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93 정기검사 종합검사 비용 차이, 승용차 최대 3만6천원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수수료는 차종별로 최대 3만6천원까지 차이 납니다. 종합검사 대상 지역이 아니면 정기검사만 받아 비용이 낮고, 전기차는 배출가스 검사가 빠져 더 저렴합니다. 민간 지정정비사업소는 수수료를 자율로 정해 공단 직영보다 대체로 비쌉니다. 승용차 기준으로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수수료는 차종별로 2만9천원~6만5천원 사이에서 갈리며, 두 검사의 차액은 최대 3만6천원까지 벌어집니다. 종합검사는 정기검사 항목에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추가되기 때문에 요금이 두 배 이상 높습니다. 다만 모든 차량이 종합검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종합검사 대상 지역에 등록된 차량만 해당하고, 나머지는 정기검사만 반복해서 받으면 됩니다. 또 같은 종합검사라도 지정정비사업소(민간검사소)에서 받으면 한국교통안전공단(T.. 2026. 8. 23. 중고차 팔면 자동차세 일할계산, 소유일수 181일 기준 중고차를 팔거나 사면 그해 자동차세는 반기(181~184일)를 기준으로 양도인은 보유일수만큼, 양수인은 나머지 일수만큼 나눠 부담합니다. 배기량별 세율과 차령 경감률을 반영한 실제 계산 예시로 확인했습니다. 자동차를 연도 중간에 팔거나 사면, 그 반기의 자동차세는 양도인은 보유일수만큼, 양수인은 나머지 일수만큼 나눠서 계산됩니다. 자동차세는 1년을 상반기(1~6월)와 하반기(7~12월)로 나눠 부과하므로, 양도일을 기준으로 두 사람의 소유일수를 각각 계산해 세액을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낸 뒤 파는 경우(연납)에 환급받는 절차와는 다른 계산입니다. 이 글은 연납을 하지 않고 정기분(1기·2기)으로 내는 일반적인 매매 상황에서, 양도인과 양수인이 각각 얼마씩 부담하는지를 실제 세율과.. 2026. 8. 20. 중고차 이전등록 며칠 안에 해야 하나, 과태료 최대 50만원 중고차 매매 후 이전등록은 양도일로부터 15일 이내에 매수인이 신청해야 합니다. 늦으면 10일까지는 10만원, 이후 하루 1만원씩 늘어 최대 50만원까지 과태료가 붙고, 매도인은 매도 사실 신고로 책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매매했다면 매수인은 양도일(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이전등록을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한을 넘기면 지연 일수에 따라 과태료가 계단식으로 늘어나 최대 50만원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전등록 신청 의무는 매수인에게 있지만, 매수인이 기한을 넘겨도 매도인에게 자동차세와 과태료 책임이 넘어올 수 있어 매도인도 대비가 필요합니다. 아래에서 정확한 기한과 지연 시 과태료 구간, 매도인이 책임을 피하는 방법, 자주 혼동하는 취득세 신고기한과의 차이까지 확인할 수 있습.. 2026. 8. 19. 자동차 번호판 분실 재발급 방법, 비용 약 2만원 자동차 번호판을 분실했을 때 경찰서 신고부터 자동차등록사업소 재발급까지 절차와 필요 서류,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앞뒤 번호판 중 하나만 잃어버렸을 때의 처리 방법도 안내합니다. 자동차 번호판을 잃어버렸다면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에서 분실 신고를 먼저 한 뒤, 그 접수증을 들고 자동차등록사업소를 방문해 재발급을 신청하면 됩니다. 방문 신청 시 대부분 즉시 발급되며, 비용은 번호판 한 세트 기준 약 2만 원 수준입니다. 앞 번호판과 뒤 번호판 중 하나만 잃어버렸더라도 두 개를 한 세트로 취급하기 때문에 양쪽 모두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도난이나 훼손도 절차가 비슷하지만 준비해야 할 서류가 조금씩 다릅니다.핵심 정리· 절차: 경찰서 분실(도난) 신고 → 접수증 발급 → 자동차등록사업소 방문 재발급 신청·.. 2026. 8. 18. 자동차 책임보험 하루 공백도 과태료, 최대 90만원 자동차 의무보험(책임보험)은 만기 하루만 넘겨도 유예기간 없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차종별 과태료 기준과 무보험 운행 시 범칙금·형사처벌까지 정리했습니다. 자동차 의무보험(책임보험)은 만기일을 단 하루만 넘겨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며칠 정도는 봐준다는 유예기간이 없어, 자가용 승용차 기준으로 공백 10일 이내라도 15,000원의 과태료가 곧바로 부과됩니다. 공백 기간이 길어질수록 과태료도 하루 단위로 늘어나며, 차종에 따라 최고 한도가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자가용 승용차는 최대 90만원, 사업용 자동차는 최대 230만원까지 과태료가 쌓일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실제 도로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과태료와는 별도로 범칙금·형사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핵심 정리· 유예기간: 없음(만기일 다음.. 2026. 8. 18. 자동차검사 만료일 전에 언제부터, 90일 전 가능 자동차 정기검사는 유효기간 만료일 90일 전부터 31일 후까지 총 122일 안에 받을 수 있습니다. 2025년 확대된 검사 가능 기간과 조기 검사 시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종합검사 포함)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을 기준으로 90일 전부터 31일 후까지, 총 122일의 기간 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간 안이라면 만료일보다 훨씬 일찍 받아도, 만료일이 조금 지나도 불이익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이 기간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전에는 만료일 앞뒤로 각각 31일씩, 총 62일 안에만 검사를 받을 수 있었지만, 개정 이후에는 만료일 이전 구간이 90일로 확대돼 검사소를 여유 있게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핵심 정리· 검사 가능 기간: 유효기간 만료일 전.. 2026. 8. 17. 이전 1 2 3 4 5 6 7 8 ··· 3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