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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3

자동차 할부 저당권 말소, 완납해도 자동 안 된다 자동차 할부를 다 갚아도 저당권은 그대로 남습니다. 캐피탈사에서 해지증서를 받아 시·군·구청에 직접 접수해야 말소됩니다. 필요 서류와 비용 부담, 계약서를 분실했을 때 대처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자동차 할부금을 마지막 회차까지 다 갚아도 저당권은 자동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채무는 소멸했지만 자동차등록원부에 기록된 저당권 등록은 그대로 남아 있고, 이를 지우려면 말소등록을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캐피탈사나 카드사에 요청해 저당권 해지증서를 포함한 해지서류를 받고, 그 서류를 들고 시·군·구청이나 차량등록사업소에 접수하는 방식입니다. 금융사가 대신 관청에 접수해 주지는 않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완납 후에도 말소 신청은 본인 몫 — 자동 처리 아님핵심 서류: 저당권 해지증서.. 2026. 8. 15.
자동차 할부 이자 계산 방법, 3500만원 5년 443만원 자동차 할부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이라 매달 같은 금액을 내지만 이자 비중은 계속 줄어듭니다. 3,500만원 차량을 선수금 10%, 연 5.3%, 60개월로 사면 총이자가 442만원입니다. 기간별·금리별 총이자와 무이자 할부의 실제 가치를 계산했습니다. 자동차 할부는 대부분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입니다. 매달 내는 금액은 같지만 그 안에서 이자 비중이 점점 줄고 원금 비중이 늘어나는 구조라, 단순히 원금에 금리를 곱해서는 총이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3,500만원짜리 차를 선수금 10% 내고 연 5.3%, 60개월로 사면 월 납입금은 59만 8,783원이고 총이자는 442만 6,982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36개월로 줄이면 총이자가 263만 9,950원으로 179만원 가까이 줄어듭니다. 계산에 필.. 2026. 8. 12.
자동차 할부 중도상환수수료 1%, 카드할부는 면제 자동차 할부의 중도상환수수료는 계약 형태에 따라 갈린다. 캐피탈 1% 단일률, 은행 오토론 0.61% 슬라이딩, 카드 할부는 없는 상품도 있다. 계산식과 실제 금액, 청약철회 14일 규정과 갈아타기 조건까지 정리했다. 자동차 할부의 중도상환수수료는 계약 형태에 따라 갈린다. 캐피탈사나 은행의 할부금융은 대출이므로 실행 후 3년 이내에 갚으면 수수료가 붙지만, 신용카드 할부 방식으로 운용되는 상품 중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아예 없는 것도 있다. 금액 자체는 크지 않은 편이다. 한 캐피탈사는 신차 할부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을 1% 단일률로, 한 은행은 오토론 중도상환해약금률을 0.61%로 공시하고 있다. 잔액 2,000만원을 조기 상환하면 각각 20만원과 최대 10만원 수준이다. 다만 두 곳의 계산 방식이 달..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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